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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믹스 대표,"어릴때 멘토가 지금도 영향 미쳐"부모님, 학교 형, IT계열 멘토 등 나를 일깨워준 사람들
최하늬 기자  |  sara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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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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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는 글로벌에듀타임즈과의 인터뷰에서 온오프믹스와 그의 성장 과정의 멘토 역할을 해주신 분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온오프믹스는 행사를 개설하는 사람들과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는 사이트로 다양한 포럼, 세미나 및 강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행사하는 주최도 손쉽게 행사내용을 올릴 수 있다.

양 대표는 어린 시절 우연히 얻게 된 PC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며 14세부터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월급 대신에 인터넷 전용선을 얻는 등 IT 계열에 상당한 재능을 발휘했다.

또 이 시절에 그의 재능을 알아본 6명의 멘토는 물질적, 정신적으로 그를 도와주었다. 방학 땐 그에게 프로그램 기술을 가르쳐주고 진로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나눴다. 그들은 현재 네이버, 다음 등 IT계열 대기업에서 근무 중이며 지금도 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는 한때 개인 블로그를 이용하여 기업가 정신과 이 시대에 교육에 대해서도 비판했었다.

이유는 고등학교 때 만난 나이 많은 복학생형이 졸업장을 따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는데, 오히려 학교에서 내쫓으려는 모습을 보고 이 시대의 교육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부모님의 사업이 힘들어져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었던 시절도 이야기하며, 자신을 향한 가족들의 믿음과 묵묵히 지켜봐 줬던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양 대표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는 있고 생각만 달리하면 큰 배움이 되는 기회”라고 학생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믿음이 아이들에겐 스스로 성장하는 힘”이라며 부모님을 향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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